바로 바다 민달팽이인데요.
머리만 잘려도 그 머리에서 심장을 포함한 몸의 80%가 3주 만에 재생되는 걸 일본 과학자들이 확인한 겁니다.
도마뱀이나 불가사리도 다리나 꼬리가 일부 떨어져 나가면 재생할 수 있지만,
바다 민달팽이처럼 장기를 포함한 몸 전체가 완벽하게 다시 만들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요.
심장 없이 광합성만으로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는데, 아마 기생충을 제거하기 위한 능력인 걸로 보인다네요.
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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